딜 리포트 · 샘플
건물 관리 회사
아파트·오피스 청소와 관리 · 간사이 · 1998 · 사무직 4명, 청소 파트타임 약 120명
- 수신
- 미국 서치펀드, 일본에서의 첫 인수
- 날짜
- 2026년 9월
- 환율
- ¥150 = $1
관리회사를 통한 월 단위 계약으로 약 600동을 청소한다. 경영자가 71세로 건강이 나빠 급히 팔려 해서 매우 싸다. 문제는 가격이 아니다. 경영자가 매일 있는 것이 사업 그 자체이고, 청소원은 더 높은 시급을 주는 곳으로 떠나고 있다.
희망가
¥3.0M $20K
총액
¥3.9M $26K
희망가 + 수수료 + 부채 − 현금
연간 실질 이익
¥2.0M $13K
공시는 ¥14M
배수
1.9×
총액 ÷ 실질 이익
회수 기간
1.9년
실질 이익 기준, 세전
적합도 점수
58 / 100
'경영자 없이 돌아갈 것' 조건에서 벗어난다.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실었다.
01개요
- 매출
- 2.4억 엔($1.6M)
- 계약
- 약 600동, 관리회사 5곳 경유
- 최대 경로
- 관리회사 1곳이 매출의 35%
- 경영자
- 71세, 배차와 영업을 직접 담당, 급매
- 부채 / 현금
- 부채 없음, 현금 500만 엔
- 인력
- 청소 파트타임 약 120명, 이직 증가 중
02실질 이익
공시 이익에서 출발해, 새 오너의 손에 실제로 남는 금액.
| 항목 | 백만 엔 | USD |
|---|---|---|
| 공시 영업이익경영자는 무보수. 아내가 무급으로 급여 계산 담당. | ¥14M | |
| 경영자를 대신할 관리자 비용청소원 120명의 배차와 관리회사 5곳 대응은 풀타임 일이다. | −¥6.0M | |
| 무급 가족 노동 대체 비용급여 계산과 청구, 파트타임. | −¥2.0M | |
| 청소원을 붙잡기 위한 임금 인상지역 최저임금은 연 5% 상승. 현재 시급은 그 하한. | −¥4.0M | |
| 연간 실질 이익 | ¥2.0M |
경영자와 가족이 무상으로 하는 일에 급여를 주면 거의 남지 않는다. 공시 이익이 진짜인 것은 당신이 오사카에 살면서 직접 운영할 때뿐이다.
03총액
매물 정보에 나오지 않는 수수료와 인수하는 부채를 포함해 실제로 내는 금액.
| 항목 | 백만 엔 | USD |
|---|---|---|
| 희망가 | +¥3.0M | |
| 매도인 측 중개 수수료(인수자 부담)가격 자체보다 크다. 아주 작은 매물에서는 흔하다. | +¥5.5M | |
| 플랫폼 최저 수수료 | +¥0.4M | |
| 받게 되는 현금 차감 | −¥5.0M | |
| 당신이 내는 총액1.9× · 회수 1.9년 | ¥3.9M |
판정
보류. 간사이에 사는 운영 파트너가 있는 경우는 예외.
서류상으로는 2년이면 회수된다. 실제로는 해외에 있는 오너가 경영 교체기에 파트타임 120명과 관리회사 5곳을 붙잡아 둘 수 없다. 현지에서 운영할 사람이 있다면 거의 무상으로 현금을 만드는 사업이다. 없다면 투자가 아니라 일자리다.
04주의 사항
주의
경영자가 사업 그 자체
모든 팀의 배차를 직접 짜고 관리회사 담당자를 전부 안다. 승격시킬 현장 책임자가 없다.
주의
계약은 30일 전 통지로 해지 가능
관리회사는 업체를 쉽게 바꾼다. 인수인계에서 삐끗하면 한 분기에 매출의 3분의 1을 잃는다.
확인
인력 부족
작년에 청소원 이직이 늘었다. 현상 유지만 해도 임금 인상이 필요하다.
장점
무부채, 28년의 거래 관계, 저렴
현지에서 직접 뛰는 인수자에게는 경제성이 성립한다.
05매도인에게 물을 것
- 1.최근 12개월 청소원 이직 수와 지역 최저임금 대비 현재 시급.
- 2.어느 관리회사와 거래하는가. 그 계약은 업체 변경에 대해 뭐라고 쓰여 있는가.
- 3.관리자가 될 수 있는 현장 책임자나 사무 담당이 있는가.
- 4.왜 급히 파는가. 클로징 후 3개월은 도울 수 있는가.
06다음에 요청할 자료
- 3개년 관리회사별 매출
- 시급·근무시간·입사일을 포함한 청소원 목록
- 상위 2개 관리회사와의 업무위탁 계약 샘플
- 2개년 재무제표
07승계 진행 방법
현지 운영 파트너가 있을 때만: 계약과 직원의 사업 양수로 진행하고 경영자는 3개월 남는다. 파트너가 첫날부터 배차를 넘겨받고, 이직을 막기 위해 클로징 전에 임금을 올린다.